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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하양중앙내과 원장, 대구대서 인문학 특강 '눈길'

인문학으로 통해 바라보는 성공창업 요건과 기업가 정신

김윤섭 기자   |   등록일 2017.10.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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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영 경산 하양중앙내과 원장
경산 하양중앙내과 이덕영 원장(내과전문의·의학박사)이 지난 18일 대구대 재학생들에게 ‘인문학을 통한 성공창업요건과 기업가 정신’이란 제목으로 인문학과 창업에 대한 특강, 눈길을 끌었다.

‘나야 나’라는 부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이 원장은 “갈수록 나빠지는 경제여건 속에서 취업 혹은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젊은 대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창의적인 마인드와 긍정의 에너지, 새로운 목표에 대한 도전정신과 함께 살면서 맞닥뜨릴 여러 난관을 이겨내는 저력을 키워줄 메시지들이 무얼까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4남 1녀의 대학교육을 마치게 해 주신 부모님을 세상에서 가장 존경한다”며 “5세 이후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경험한 좋은 기억이나 충격은 평생 뇌리에 남아 있게 되므로 학생들이 자녀를 양육할 나이가 되면 부모님에 대한 좋은 기억들이 많이 남을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덕영 원장이 ‘인문학을 통한 성공창업과 기업가 정신’특강을 들은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그는 “성공창업을 위해 최소 2~3년 동안 창업을 하려는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아야 하며 최고의 입지선택과 창업 후에 약 6개월 정도의 유동성을 확보한 뒤에 창업, 페이스북, 블로그, 밴드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돈 안들이고 홍보하는 방법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했다.

또 “기업인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맹목적인 이윤 추구에 앞서 기업이윤의 일정 부분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돌아볼 줄 알며, 최선을 다해 기업경영에 몰두한다면 반드시 성공한 기업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학생들에게 Q&A 와 도서상품권 지급형식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이 원장의 인문학 특강에 대한 학생들의 솔직한 평을 듣든 시간으로 피드백의 시간도 마련했다.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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