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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독도 방문객 줄고 명예주민 수는 늘었다

전년比 519명↓ 20만6천111명···내국인 1천296명·외국인 104명

박재형 기자   |   등록일 2018.01.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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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방문객은 준 반면 독도명예주민 수는 늘었다.

울릉군 독도관리소는 3일, 지난해 독도 방문객과 독도 명예 주민증 발급 현황을 밝혔다,

지난해 독도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519명 감소한 20만6천111명으로 휴가철 기상악화로 인해 방문객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독도 방문객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침탈 야욕에 맞서 독도를 지키려는 온 국민의 관심이 높아져 2017년에는 내국인 1천296명, 외국인 104명이 새로운 독도 영예 주민이 됐다.

독도 관리사무소에서는 독도 방문객 가운데 신청자를 상대로 2010년 11월부터 주민증을 발급해 주고 있다.

이로써 7년 동안 독도 수호를 위한 독도 명예 주민증을 받은 사람은 3만6천493명이다.

울릉군 독도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매년 20만 명이 넘는 국민이 꾸준히 독도를 찾고 있고 더 많은 국민이 국토수호에 대한 관심 증가와 울릉군의 관광발전을 위해 홍보를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형 기자

    • 박재형 기자
  • 울릉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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