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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바락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

18일 오전 11시 대구 프린스호텔서 기자간담회

곽성일 기자   |   등록일 2018.01.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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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 바락(Ami Barak) 예술감독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관하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큐레이터 아미 바락(Ami Barak)을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하고, 오는 18일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독립큐레이터이자 예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미 바락(Ami Barak)은 세계적인 전시기획자 협회인 ‘국제현대미술큐레이터협회(IKT)’의 회장을 역임했을 만큼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기획자이며, 그동안 제54회 베니스비엔날레(이탈리아)를 비롯해 모멘타이미지비엔날레(캐나다), 티미쇼아라비엔날레(루마니아), 상하이 월드엑스포(중국) 등 전세계 주요도시를 무대로 세계적인 시각예술행사에 기획자로 참여해 왔다.

왼쪽부터 유스케 나카니시, 루씰 레이보즈 (교토그라피 공동감독), 최현묵 관장 (대구문화예술회관), 스티븐 에반스 (휴스턴 포토페스트 감독), 아미 바락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 슈 양(서안사진축제 감독) 이일우(서울사진축제 감독).
지난해 12월 8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국제사진심포지엄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대구를 처음 방문한 아미 바락(Ami Barak) 예술감독은 현재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전시의 컨셉과 참여작가 1차 명단을 완성했고, 오는 18일 오전 11시 대구 프린스호텔 차이나홀에서 열리는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2018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전시의 컨셉트와 주요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미 바락 예술감독은 9명의 사진전문가로 구성된 ‘대구사진비엔날레 워킹그룹’의 추천으로 대구사진비엔날레 최고 의결기관인 ‘육성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지난해 11월 24일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내정됐다.

곽성일 기자

    • 곽성일 기자
  • 사회1,2부를 총괄하는 행정사회부 데스크 입니다. 포항시청과 포스텍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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