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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겨울철 한랭질환 주의 당부

고재석 기자   |   등록일 2018.01.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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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건소는 건강한 생활수칙으로 한랭 질환 예방에 나섰다.

최근 연이은 폭설과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는 한파로 인해 한랭 질환자가(경북 기준 2017년 12월 9명, 2018년 1월 4명)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한랭 질환 예방이 필수적이다.

한랭 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 한랭 두드러기 등이 해당한다.

특히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만성질환을 앓은 65세 이상 노령층이 이러한 질환에 더 취약할 수 있다.

한랭 질환 및 한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위험 시간(0~6시, 19~24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 장갑, 목도리, 모자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한랭 질환은 응급상황으로 적절한 조치가 없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발생 즉시 병원에 내원하거나 119에 신고하여야 한다.

영천시보건소는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의 한랭 질환 일일모니터링을 통해 관내 발생하는 한랭 질환자 수를 파악하고 어르신들이 사전에 한랭 질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영천시 및 영천시보건소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고재석 기자

    • 고재석 기자
  •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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