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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 “새마을 정신을 되새겨 경북 경제 부활”

구미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참배

박용기 기자   |   등록일 2018.01.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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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오른쪽 두번째)과 전병억 (사)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오른쪽 세번째).
오는 6월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광림 의원은 지난 21일 구미시 상모동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새마을 정신 부활을 통한 경북 경제 부활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자’는 새마을 정신은 세계를 놀라게 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냈다”며 “다시 한번 새마을 정신을 되새겨 경북 경제를 부활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해외 새마을 ODA사업을 없애려는 움직임을 막았던 경험과 새마을사업 예산 삭감을 막고 증액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UN의 원조 수혜국에서 유일하게 원조 공여국으로 바뀐 나라가 대한민국인 만큼 개도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최초의 원조 수혜국에서 원조 공여국이라는 자부심과 유네스코 세계기록물로 등재된 새마을 운동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광림 의원(왼쪽 첫번째)과 전병억 (사)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오른쪽 첫번째).
김 의원은 방명록에 “보릿고개 배고픔을 해결해주셨고, 산업화로 민주화 초석과 복지국가로의 기틀을 잡아주셨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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