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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 60세 이상 근로자 채용때 급여 50% 지원

시니어인턴십 운영

이종욱 기자   |   등록일 2018.02.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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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가 2018년도 보건복지부 시니어인턴십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올 연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시니어인턴십사업은 만 60세 이상인 사람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해 직업능력 강화 및 재취업기회를 촉진함과 동시에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식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시니어인턴십 사업은 60세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인턴기간(3개월)중 월 급여의 50%를 지원(전략직종형 최대 월 45만원, 일반형 최대 월 30만원)하고, 약정종료후 당해연도 계속근로계약(6개월 이상) 체결시 최대 3개월간 급여의 50%를 지원(전략직종형 최대 월 55만원, 일반형 최대 월 40만원)한다.

대상은 4대보험 가입사업장 중 근로자 보호규정을 준수하는 기업 또는 단체다.

한편 포항상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시니어인턴십 사업의 운영기관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폭넓은 채용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및 희망자는 포항상의 대외협력팀(274-223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욱 기자

    • 이종욱 기자
  •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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