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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천 860명 접수···대구 242명·경북 618명

이기동 기자   |   등록일 2018.03.1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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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구시당·경북도당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추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는 242명, 경북은 618명으로 집계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2월 27일 공직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 후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은 3월 11일, 기초의원은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마감했다.

마감 결과 대구는 기초단체장 29명, 광역의원 80명(비공개 3명 포함), 기초의원 133명(비공개 1명 포함) 등 총 242명이 접수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는 기초단체장 24명, 광역의원 86명, 기초의원 194명 접수했다.

경북은 기초단체장 81명, 광역의원 123명, 기초의원 414명 등 총 618명이 접수했다.

지난 선거에는 기초단체장 68명, 광역의원 109명, 기초의원 422명이 신청했다.

한편, 영천시장 선거 출마자로 한국당에 입당원서와 공천 후보 추천 서류를 제출했던 최기문 전 경찰청장은 13일 신청을 철회했다.

이기동 기자

    • 이기동 기자
  •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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