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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가 원하는 대기업 1위 삼성전자

사람인 조사, 한전·현대자동차 順

손석호 기자   |   등록일 2018.03.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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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톱5.사람인 제공
올해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구직자가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는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구직자 1092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31.3%(복수응답)로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12일부터 2018년 신입사원 상반기 공채를 시작했다.

2위는 한국전력공사(20.4%), 현대자동차(19.1%)는 3위로 작년보다 한 계단 내려왔다.

다음으로 LG전자(14.6%), 포스코(13.6%), 한국가스공사(11.6%), 기아자동차(11.3%), SK 이노베이션(11.1%), SK 하이닉스(10.7%), CJ제일제당(10.3%)가 10위 안에 들었다.

사회적 이슈에 따른 순위 변동도 있었다. SK 하이닉스는 2017년에 사상최대 이익을 경신하면서 10위권으로 진입했다.

이들 기업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로는 ‘사내복지 및 복리후생’(62.4%·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높은 연봉’(55.1%), ‘회사비전’(33.3%), ‘자기계발 등 커리어 향상 가능’(31%), ‘대외평판 등 기업 이미지’(23.6%), ‘업계 기술력 및 전문성 보장’(21.1%), ‘정년보장 등 안정성’(20%) 등의 순이었다.

한편,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학력’(21.2%)이 1위로 조사됐다.

지난해에 이어 동일한 결과였다. 다음으로 ‘인턴 등 실무경험’(20.8%), ‘인재상 부합’(17.6%)이 뒤를 이었으며, 이외에도 ‘출신학교’(9%), ‘인맥’(8.7%), ‘외국어 능력’(7.3%), ‘전공’(6.8%) 등이 있었다.

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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