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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대 정영인 학생, 헌법 페스티벌 '대상' 영예

"1020세대에 헌법 중요성 알려 기뻐요"

김윤섭 기자   |   등록일 2018.03.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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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에서 열린 스피치 대회 ‘1020 헌법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대구가톨릭대 정영인 학생(왼쪽)과 말하기를 지도한 정효진 교수.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지리교육과 정영인 학생(4학년)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020 헌법 페스티벌’에서 대상(국회의장 공로장)을 받았다.

이 페스티벌은 더불어민주당의 국민참여 개헌 프로젝트 ‘2018우.주.투어(우리가 주권자다)’ 행사 중 하나로, 새 헌법의 주인인 1020세대가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이 원하는 헌법을 외치는 스피치 대회이다.

정영인 학생은 ‘개헌, 리더와 팔로워’라는 주제로 스피치를 했으며, 청소년들의 리더십과 팔로워십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헌법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지역의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내용을 중심으로 바람직한 개헌 방향을 제시해 심사위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영인 학생은 “이번 스피치 대회를 통해 1020세대에게 헌법교육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 주제를 콘텐츠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말하는 사람의 제스처 방법을 자세히 지도해주신 교양교육원 글쓰기말하기센터 정효진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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