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나들이객들이 해운대 모래축제에 선보일 대형 모래조각을 구경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2018 해운대모래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모래작품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6개국 모래작가 11명이 참가해 세종대왕, 이순신, 어머니, 아이언맨 등 위대한 영웅을 모래작품으로 선보인다. 연합

1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나들이객들이 해운대 모래축제에 선보일 대형 모래조각을 구경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2018 해운대모래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모래작품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6개국 모래작가 11명이 참가해 세종대왕, 이순신, 어머니, 아이언맨 등 위대한 영웅을 모래작품으로 선보인다. 연합
연합
연합 kb@kyongbuk.com

저작권자 © 경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