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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농산어촌 교육여건 개선"

"정보통신기술 지원 확대·원격 영상수업 활성화"

정형기 기자   |   등록일 2018.05.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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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이경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경북지역은 농·산·어촌 지역의 급격한 인구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나라의 산업구조 변화는 젊은이들을 대도시로 몰리게 하고 학생들마저 대도시·신도시 등으로 이탈케 함에 따라 농·산·어촌은 급격한 인구감소로 문화시설이 빈약하고 교육의 질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 학생에게 정보통신기술(ICT) 지원을 확대하고 원격영상 수업을 활성화해 농산어촌 학생들의 소외감을 극복케 한다”는 방침이다.

또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한국교육방송공사와 연계해 EBS 교재를 무상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교육 기부 참여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 각 분야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교육기부 매칭시스템을 고도화해 기부자와 수혜자 간의 매칭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농·산·어촌 학교에는 학교예산에서 기본 운영비 지원을 확대하고 가칭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행정 단위 기준으로 1면 1교 살리기를 확대하고 가칭 ‘찾아가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도 적극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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