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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구 경북교육감 후보 "창조적인 교육환경 제공할터"

정형기 기자   |   등록일 2018.05.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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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구 경북교육감 후보
문경구 경북교육감 후보는 “학교가 바뀌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좋은 선생님으로부터 훌륭한 선생님으로 좋은 학교로부터 훌륭한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정정당당한 교육자가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평교사로서 23년 6개월간의 교직 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경북교육경영의 막중한 책임을 지겠다는 결심을 하기까지 정말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 분을 만났다”며“ 미래는 보다 전문화된 네트워크 사회로서 창조적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 위해 미래의 교육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동, 융합과 상생’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창조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문 후보가 가장 존경하는 정주영 회장의 ‘해봤어’라는 말씀을 상기하면서 인간적 맞춤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겠다고 자신했다.

이번 선거 공약으로 △유아교육 분야에 공·사립유치원의 근무여건 동일시로 유아교육의 의무 교육화 추진 등 △초등교육 분야에 돌봄교실의 맞춤형 교육(놀이를 통한 인성 완성)등 △중등교육(중학교) 분야에 방과 후 예체능교육의 활성화와 지자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방과 후 활동 참여 기반 구축 등△중등교육(고등학교)분야에 학사모(학생, 교사, 부모)가 소통하고 협업해 학생이 적성에 맞는 직업전문학교 위탁제도 적극 도입과 실현 등 유·초·중·고 4개 분야에 대해 제시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문화 창달 분야에 학교시설(체육관, 운동장, 도서관 등)의 무료 개방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문화 형성△ 경청과 소통을 통한 선생님, 학생, 학부모의 덕목 조례 신설△ 공교육과 사교육 그리고 평생교육과의 협업으로 지역, 계층 간 교육 불평등 해소△ 인성교육진흥법에 의거한 인성교육 강화△학교폭력, 왕따 행태 일소 등 안전한 학교 만들기△ 교원평가제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 교사의 자부심 고취 및 행정업무 경감△학교장 책임 경영제 스마트 기반 평생학습 체제 구축 △인성 가족 양성을 위한 행정기반 구축 △장애인 학생의 홀로서기 교육 적극 추진 등 11가지 교육환경 개선도 약속했다.

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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