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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시행착오 없는 교육정책 펼칠 것"

정형기 기자   |   등록일 2018.05.2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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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24일 오전 9시 경북선관위에서 교육감 예비후보 5명 중 제일 먼저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임 후보는 “어제 장규열 예비후보가 지지 선언을 해준 데 이어 오늘 본선거 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이제는 경북 교육의 미래를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승리하는 일만 남았다”며 “앞으로 심기일전해 13일간의 선거 운동 기간 동안 경북의 유권자 한 분, 한 분을 모두 직접 찾아뵙는다는 심정으로 이번 경북교육감 선거 캠페인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 후보는 40여 년 의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은 어느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면한 우리 아이들에게 시행착오 없는 교육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임종식 경북의 학생들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키워낼 수 있도록 꼭 임종식을 지지해 주실 것을 300만 경북도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는 인사도 함께 전했다.

1월 30일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의 삶을 책임지는 교육’을 지향하는 임 후보자는 “풍부한 경험은 건물의 기초와 같다”며 “어떠한 혁신도 현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사상누각이기에 지난 40년 다양한 교직과 교육행정으로 입증된 리더십과 전문성을 경북교육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바치겠다”며 17대 교육감 출마를 선언했었다.

임 후보는 깊이 있는 소통 및 다양한 정책제시를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경북교육을 실현을 위해 △지진과 미세먼지 걱정없는 ‘안전한 학교’ △돌봄부터 대입까지 ‘책임지는 교육행정’ △‘행복학교 거점지원센터’ 설립을 비롯한 ‘폭력 없는 학교’ △4차 산업시대 선도 역량 강화 위한 교육혁신과 ‘수학 포기자 없는 학교’ △읍면지역 초등자유 학구제 및 특성화 교육 강화를 통한 ‘농촌 유학 선도’ △‘교육 공동협의체’ 구성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통한 ‘장벽 없는 교육청’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특색 공약으로 학부모 인원 동원 사업 폐지도 약속했다.

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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