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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김종민 "20년만 단독 진행, 김구라와 붙고싶어"

연합   |   등록일 2018.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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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제공]
‘신바’(신난 바보)로 불리는 가수 김종민이 방송 20년 만에 첫 단독 MC를 맡았다.

케이블 채널 히스토리는 웹예능 ‘뇌피셜’ MC로 김종민을 선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계 엉뚱한 입담의 대표주자인 김종민이 매회 다양한 스타들을 초청해 논리 없이, 근본 없이 일대일로 토론하는 포맷이다.

김종민은 19일 제작진과의 공동 인터뷰에서 “혼자 단독으로 많은 사람 앞에서 선 게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20년 만에 단독으로 토크쇼 MC를 하게 된 건 상상도 못 했다”며 “부담도 많이 됐는데 생각을 해보니 부담감만 가지고 살 수 없을 것 같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토론을 위해서 제 옛날 알았던 지식, 들었던 지식 소문 등을 다 끄집어내려 집중했다. 이건 정답이고 아니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내뱉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김종민은 또 초대하고 싶은 인물로 방송인 김구라를 꼽으며 “정말 ‘뇌피셜’로 붙어보고 싶다. 독설하셔도 제가 같이 맞설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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