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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상주 냉림·남성동 일원 도시침수 예방사업 추진

건설기술심의위 의결

양승복 기자   |   등록일 2018.08.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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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사 전경.
경북도는 지난 8일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열어 ‘상주시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실시설계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상주시 냉림동, 남성동 일원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하수관로의 물 흐름 능력을 확대하고 우수관로 정비와 빗물 펌프장 설치 등으로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2021년까지 총사업비 437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3.16㎞ 설치와 기존관로 개량 8.25㎞, 빗물펌프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빗물펌프장 운영관리 매뉴얼 보완과 관로설치 구간 지지력 검토” 등에 대해 보완하는 조건으로 최종 의결했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심지역의 침수방지와 지역 주민들의 재산피해 예방은 물론 우수기 만성적인 불안감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사업이 조기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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