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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서 대응할 수 있는 능력 키워요"

2018년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청도예선

김윤섭 기자   |   등록일 2018.09.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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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청도예선’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2018년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청도예선’이 12일 오후 2시 청도중앙초등학교 (교장 진현식)강당에서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위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는 경북일보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행사로 초등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회에 앞서 퀴즈를 준비하던 학생들이 일제히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등 실전 같은 지진대피훈련을 했다.


식전행사로 청도소방서 소방관들의 심폐소생술 시범과 학생들의 체험 행사가 진행됐으며 마침 지진대피 훈련이 실시 되는 바람에 대회에 앞서 퀴즈를 준비하던 학생들이 일제히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등 실전 같은 지진대피훈련을 했다.
학생들은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문제를 풀었다.
이날 청도지역 예선에는 청도교육지원청의 최필순 교육지원과장, 청도 중앙초등학교 진현식 교장, 경북도 안전정책과 관계자, 인솔교사, 학부모 등과 청도초, 금천초 등 11개교에서 152명의 학생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청도소방서 소방관들의 심폐소생술 시범과 학생들의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청도교육지원청 최필순 교육지원과장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생명과 가족의 안전이다”며 “‘안전골든벨’을 통해 각종 재난과 화재 긴급상황 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잘 배우고 익혀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잘 대비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둥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치열한 신경전 속에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청도지역 예선에서는 김민경(청도초 5-1)학생이 지난해에 이어 금상을 차지했다.
학교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신경전 속에 2시간 여 동안 진행된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청도지역 예선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금상을 차지한 김민경(청도초 5-1)학생을 비롯한 10명의 예선 통과자가 결정됐다.
치열한 신경전 속에 10명의 예선 통과자가 결정됐다. △금상 김민경(청도초 5-1), △은상 김동규(이서초6-1), △동상 성기련(동산초6-1), △장려상 윤정현(동산초6-1)·도보미(이서초 6-1) 학생이며 왕중왕전 출전자는 김지욱(청도초 5-1), 이성재(청도초 6-1), 이민우(이서초 6-1), 김태환(풍각초 5-1), 박경민(풍각초 5-1)학생이다.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청도지역 예선 수상자 및 왕중왕전 진출자는 금상 김민경(청도초 5-1), 은상 김동규(이서초6-1), 동상 성기련(동산초6-1), 장려상 윤정현(동산초6-1)·도보미(이서초 6-1) 학생이며 왕중왕전 출전자는 김지욱(청도초 5-1), 이성재(청도초 6-1), 이민우(이서초 6-1), 김태환(풍각초 5-1), 박경민(풍각초 5-1)학생이다.

이들은 경북지역 23개 시·군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과 오는 12월 열릴 예정인 왕중왕전(경상북도 결선)에 청도지역 대표로 출전해 대상을 두고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안전골든벨 어린이퀴즈쇼’는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국가 미래자원인 어린이를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경북일보가 기획해 5년째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과 대구광역시를 순회하며 개최해 오고 있다.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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