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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무서, 소상공인·자영업자 세정지원 소통 '호응'

이동찬 서장,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지원방향 모색

이종욱 기자   |   등록일 2018.09.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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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이동찬 포항세무서장이 죽도시장 상인연합회 사무실을 방문 임원들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고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포항세무서(서장 이동찬)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세무지원 소통주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세정지원이 필요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현장상담실 및 생활세금교실, 현장간담회 등 민생현장 중심의 세정운영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이동찬 서장이 직접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 현장을 방문, 한국화원협회 포항지부 회원 30여 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으며, 14일에도 죽도시장 상인연합회(회장 허창호)를 찾아 임원들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고,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13일 이동찬 포항세무서장이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 현장을 방문 한국화원협회 포항지부 회원 30여 명과 현장간담회를 하고 있다.
또 이번 세무지원 소통주간 동안 세무서 민원봉사실에 나눔세무(회계)사가 참여하는 무료 세무상담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오천시장상인연합회·롯데백화점·죽도시장을 방문해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홍보 및 소상공인·자영업자와 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세무서는 이와는 별도로 9월부터 ‘민관합동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을 설치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적으로 듣고, 외부기관과 협력해 세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종욱 기자

    • 이종욱 기자
  •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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