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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성료'

깊어가는 가을, 가족·연인·친구 함께 걸으며 '소·확·행' 만끽

오종명 기자   |   등록일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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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많은 시민들이 낙동강 물길을 따라 걷고있다. 관련기사 10면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2018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9일 안동문화예술회관 앞 낙동강 고수부지 다목적 특설무대에서 성황리 열렸다.

오후 2시에 열린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정훈선 안동시의회 의장, 경북일보 한국선 대표이사, 시민 등 1500명이 참가하는 등 해가 갈수록 높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낙동강 힐링로드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새바람 행복 경북’을 위한 뜻 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한국선 경북일보 대표이사는 “낙동강 힐링로드에 참여하신 안동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매년 낙동강변에서 치러지는 낙동강힐링로드는 이제 어린이부터 기성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귀빈들이 참석하여 낙동강 물길 걷기를 하고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안동에서 시작되는 물사랑,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상생의 물, 미래의 물, 건강한 물, 행복의 물 등 4가지 물길마당으로 진행됐다.

‘미래의 물’을 주제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낙동강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는 ‘제4회 전국 어린이 물길 사생대회’는 오전 10시부터 4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가해 깊어가는 낙동강의 가을을 화폭에 그려 내었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에서 태권도를 선보이는 청소년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메인 무대에서는 ‘미래의 물’을 주제로 맑은 물만큼 빛나고 아름다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전국 청소년 콘테스트’에는 중고 13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춤 등 끼를 발산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섹소폰 연주가 김민재가 열정적으로 섹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상생의 물’에서는 오후 2시 개막 기념식과 함께 새로운 천년을 기원하는 ‘낙동강 물길 걷기대회’는 가족과 연인 등 700여명이 낙동강 자전거도로 4㎞를 따라 걸으면서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면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눈에 띄게 늘면서 낙동강변이 시민의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가수 박세빈이 무대를 내려와 시민들과 함께 노래를 하고있다 .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4인조 트로트 여성그룹 오로라가 축하공연을 하고있다 .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걷기행사 후 ‘행복의 물’에서는 경북 대구 인기사회자 양채원 사회자의 진행으로 트로트가수 김양, 박세빈과 지역 출신 가수 권승, 색스폰아티스트 김민제, 인디밴드 당기시오, 4인조 걸그룹 오로라 등이 출연해 청소년, 기성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변음악회가 1시간 동안 열려 흥을 돋궜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행사를 찾아온 시민들이사생대회와 청소년 콘테스트가 마무리된 후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 .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행사장에는 낙동강 키드존, 어린이 낚시터, 종이부메랑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하루 종일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9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앞 다목적광장에서 2018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개최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어린이 사생대회와 맑은물 푸른꿈 청소년 콘테스트, 낙동강 물길 걷기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했다. 많은 시민들이 낙동강 물길을 따라 걷고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이날 행사를 위해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회원들은 무료 차봉사를 했고 (주)행복한교육총연합회에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삼행시 짓기 대회를 열어 시상했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참가자들과 휴일을 맞아 낙동강변을 찾은 시민들에게 낙동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낙동강 정화 활동 등 자연보호도 펼쳤다.

□청소년 콘테스트 수상자

△대상(도지사상) 이세민(댄스 부문)

△금상(안동시장상) 김혜원 외 2명(노래), 김솔빈 외 7명(댄스)

△은상(안동시장상) 정병찬 외 7명(노래), 신비(댄스)

△동상(경북일보사장상) 박지현(노래), 박현서(댄스)

□어린이 물길 사생대회 수상자

대상(경북교육감상) 서도현(안동영호초)

금상(안동교육장상) 초등부 전승범(풍천풍서초) 유치부 김재연(꿈빛유치원)

은상(안동교육장상) 초등부 오채은(안동송현초) 김도희(안동송현초) 유치부 배수민(꿈터유치원) 최서은(해동사 유치원)

동상(경북일보사장상) 초등부 김지원(영호초) 최시윤(안동강남초) 유치부 반재환(꿈빛유치원) 신승민(송현초 병설유치원)

오종명 기자

    • 오종명 기자
  • 안동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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