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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19회 임시회…폐기물 처리시설 촉진 등 논의

황진호 기자   |   등록일 2018.10.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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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9회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 임시회가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장 및 관계공무원들을 출석요구해 시정에 관한 질문,상임위별 활동을 거쳐 각종 조례 및 기타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황재용·진후진 의원이 문경시소상공인 지원에관한조례안과 문경시폐기물처리시설촉진및 주민지역지원 등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발의한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문경시화장시설 설치 및 사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문경시 슬러시-포스텍 산학협력협약체결 동의안도 제출돼 있다.

이번 회기에서는 황재용 등 3명의 의원들이 문경온천관광지구개발촉진방안 등 11건의 시정질문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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