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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여 명 학생들이 펼치는 안전퀴즈 대결 한마당 '열기 후끈'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양예선

정형기 기자   |   등록일 2018.10.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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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양군 예선이 17일 영양초등학교 영지관에서 16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퀴즈 대결을 펼쳤다.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양군 예선이 17일 영양초등학교 영지관에서 16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퀴즈 대결을 펼쳤다.

경북일보가 주최하는 안전골든벨 어린이퀴즈쇼는 지역 어린이들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5년째 경상북도 내 23개 시·군과 대구광역시를 순회하며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퀴즈쇼에는 영양 지역 6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입구에서 하얀 안전모를 눌러 쓰고 보드에 각자 학교와 이름을 쓰고 필승을 다짐했다.
안동소방서 소방관이 직접 영상을 통해 안전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시범 등을 선보였다.
안동소방서 소방관이 직접 영상을 통해 안전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시범 등을 선보였다.
개회식 전 각종 사고와 재난, 자연재해에 노출된 어린이에게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대처와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안동소방서 소방관이 직접 영상을 통해 안전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시범 등을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와 김석수 영양교육장 등의 참석해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북도립교향악단의 환상적인 연주로 깊어 가는 가을 감동의 시간과 잠시나마 참가 학생들의 긴장감을 풀어 줬다.
이어 경북도립교향악단의 환상적인 연주로 깊어 가는 가을 감동의 시간과 잠시나마 참가 학생들의 긴장감을 풀어 주었다.
참가 학생들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 문제를 듣고 정답을 적어내려가고 있다.
학생들이 화이트보드에 문제를 풀어 들고 정답을 기다리고 있다.
참가 학생들이 정답판을 힘껏 들어보이고 있다.
패자부활전의 어린이들이 부활에 성공하며 기쁨의 함성을 지르고 있다.
이날 영양 지역 예선에서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양예선에서 금상은 영양초 6학년 김연주, 은상은 수비초 6학년 황병훈, 동상은 수비초 6학년 황원오, 장려상은 영양초 5학년 김은우, 영양중앙초 5학년 권효주가 받았다.
영양초 6학년 김연주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양군 예선에서 입상한 학생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
금상을 받은 학생에게는 30만 원, 은상 20만 원, 동상 10만 원, 장려상 5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지역 예선을 통과한 수비초 6학년 박호승, 수비초 6학년 우성은, 수비초 6학년 정윤서, 일월초 5학년 김예은, 영양초 5학년 이민과 수상자 등 10명의 학생은 연말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양군 예선에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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