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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환경관리공단 재생가스 저장탱크 신설 현장서 폭발

근로자 1명 부상

전재용 기자   |   등록일 2018.11.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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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9시32분께 대구 달서구 대천동 환경관리공단에서 재생가스 저장탱크가 폭발했다. 환경관리공단 관계자들이 과학수사대원과 함께 사고현장을 살펴보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9시 32분께 대구 달서구 환경관리공단 내 재생가스 저장탱크 신설 공사현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사고 현장에 있던 근로자 1명이 안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구시 재난상황실과 대구지방환경청 등 관계기관에 사고를 알리고 사고 예방을 위해 내부 잔류가스를 측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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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9시32분께 대구 달서구 대천동 환경관리공단에서 재생가스 저장탱크가 폭발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소방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 등 관련 사고는 119 특수구조단이 함께 출동하는데, 이번 폭발 사고 현장에서 2∼3차 폭발을 예방하기 위해 가스를 제거하는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를 진행해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재용 기자

    • 전재용 기자
  •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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