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대구 북구 한 중학교 학생 18명 식중독 증상

전재용 기자   |   등록일 2018.11.16 13:51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텔레그램텔레그램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대구 북구 한 중학교에서 학생 18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16일 대구시교육청과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학생들은 지난 15일 아침부터 설사와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을 보였고 식중독을 의심한 학교 측에서는 보건소에 신고했다.

보건소는 병균의 유무를 알아보기 위해 검사물을 채취,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학교 측은 식중독 의심 신고와 함께 전교생 880여 명에 대한 급식을 중단하고 교내 소독과 추가 피해 학생 여부를 파악 중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측에서 식중독이 의심되는 추가 피해 학생 수를 파악하고 있다”며 “오늘(16일) 식중독 피해 학생 수는 어느 정도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전재용 기자

    • 전재용 기자
  •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