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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19년 예산안 심사 돌입

제200회 제2차 정례회 개최

박용기 기자   |   등록일 2018.12.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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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시 2019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김천시의회 제200회 제2차 정례회가 3일 개회했다.

개회식 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의결 처리하고,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 등을 청취한 의회는 이후 의회운영위원회 안건을 심사했다.

4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35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2019년도 예산안을 5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11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다.

19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의안과 2019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청취한다.

20일과 21일에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24일에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의한 후 2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천시의회 제200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 모습.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도 시 살림살이가 시정 운영방향과 시대적 흐름에 맞게 시의 적절하게 편성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올 한해 추진되었던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자세히 점검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과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방안을 찾아달라”며 “집행부는 예산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자료 준비와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해 내년에는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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