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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수 "군민 화합 최우선으로 더 큰 도약"

군위군의회 제235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

이만식 기자   |   등록일 2018.12.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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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만 군위군수
김영만 군위군수가 5일 열린 제235회 군위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군민 마음이 하나 되는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더 큰 군위로 도약을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는 내년도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김 군수의 시정연설은 군위군이 구현하는 미래가치를 위해 과거와 현재의 흐름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찾기 위한 부분에 고심한 흔적이 역력했다.

안정된 미래 먹거리로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는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위천수변 테마공원, 팔공산산림레포츠 단지 조성 등도 하나하나 결실을 맺고 있는 핵심사업으로 꼽았다.

또한, 국도비 확보와 재정 건전성을 위한 혼신의 노력으로 군 최초 예산 3000억 시대를 열었으며, 올해는 부채 제로를 실현해 안팎으로 더욱 단단해진 군위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군수가 밝힌 2019년도 군정운영 방향으로는 △먼저(첫째), 통항 신공항 유치로 군위의 희망을 열어 가겠다. △삼국유사의 고장으로서 군위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자연이 어우러진 맑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돈이 모이는 농촌을 만들겠다. △교육이 든든하고 쉼표가 있는 문화 휴양 도시를 △교육이 든든하고 쉼표가 있는 문화 휴양 도시 △모두가 누리는 편안한 도시, 넉넉한 복지를 구현 △마지막으로, 군민이 중심이 되는 유능한 행정을 구현 등 내년도 구체적인 시책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군위군은 올해보다 4.28% 증가한 3289억 원(일반회계 3139억 원, 특별회계 150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군위군의회에 제출했다.

김영만 군수는 “정해진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합리적 배분과 노력을 했다”고 강조하고“특히 농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기반 시설 등 성장 인프라 확충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어 예산을 편성했다”면서 군의회와 군민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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