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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The Day of G-STARS' 개최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 특화화 선포

하철민 기자   |   등록일 2018.12.0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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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센터 보육기업 및 멘토단, 엔젤투자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The Day of G-STARS’를 개최한다.

2018 The Day of G-STARS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180여개 보육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롭게 다시 한 번 창업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혁신창업 및 신산업 생태계 허브역할을 추진하기 위해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 특화화를 새롭게 도약하는 의미로 Hardware Startup 선포식이 열어 의미를 더한다.

2018년 최우수 성장기업 3개사 시상과 액트너랩 조인제 대표의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맞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생존과 성장전략’주제의 특별강연, 그리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성장사례 발표(하드웨어 협업우수사례, 최우수 성장사례,최우수 투자사례, 최우수 글로벌성과 사례)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시상식에는 센터가 보육한 기업들 중에서 매출실적과 성장성이 우수한 테크트랜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외부투자유치 부문에 최고의 실적을 거둔 크라우드웍스가 경상북도지사상, 글로벌성과 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오파테크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을 수상한다.

또 다함께 ‘Talk Talk 프로그램’으로 참석자 간의 자유로운 토론과네트워킹, 그리고 보육기업의 현장의 소리와 애로사항 및 그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김진한 센터장은 “무궁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경북센터 보육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간의 성과를 재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재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우리 센터는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 기지로의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하여 앞으로도 경북지역의 창업허브로써 지역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철민 기자

    • 하철민 기자
  •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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