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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규모 보존부적합 군유재산 매각

노는 국유지 확 줄여 땅 활용도 UP

이만식 기자   |   등록일 2018.1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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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 전경
군위군은 대부 중인 군유재산 중 활용 가치가 없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일반재산에 대해 매수 희망자에 한해 매각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군위군이 보유하고 있는 군유재산 중 일반재산은 439필지, 48만6253㎡이며, 이 중 대부재산은 207필지, 10만8202㎡다.

군은 각 읍·면을 통해 매수신청을 받은 후 장래 행정용도 활용 여부, 실제 토지이용 현황, 향후 활용도 등에 대해 현장조사 후 매각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법적 제한이 없는 매각대상 토지에 대해 이달 말까지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군유재산 매각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활용가치가 없거나 관리가 비능률적인 토지에 대해 매각을 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군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다만, 장래 행정 수요에 대비 하기 위해 필요한 토지, 인접 군유재산과 연계해 군유재산의 효용성 증대에 필요하거나 일단의 토지면적이 1000㎡를 초과하는 다소 큰 규모의 토지 등은 매각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재무과 김승환 재산관리담당은 “보존 부적합 소규모 일반재산의 매각을 통해 지역주민의 토지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관리비용 절감 및 세외수입 증대에 이바지하는 등 군유재산 관리의 효용성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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