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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군정 주요업무·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 개최

상반기 2406억 집행···군민행복 생활 행정 집중

정형기 기자   |   등록일 2019.01.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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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속 예산 집행을 위해 영양군이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하고 있는 모습
영양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와 ‘200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조직이 새롭게 개편됨에 따라 2019년도 주요업무 에 대한 부서별 상호 이해와 소통 강화를 위해 열렸으며, 민선 7기 역점 사업, 공약사업, 신규사업과 주요 현안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사항을 중점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영양군은 2019년 핵심사업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LPG 배관망 사업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 △채소전문 산지유통센터 건립 △전통시장 장보따리 배달제 시행 등 군민행복 증진을 위한 생활행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2019년은 민선 7기 첫해에 구상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겨야 될 중요한 시기”라며, “하나의 영양, 모두의 영양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업무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유수호 부군수 주재로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열어 신속 집행 대상 사업의 향후 집행계획과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9년도 상반기 신속 집행 대상액 2406억 원(본예산 1503억 원, 이월예산 870억 원 등) 중 70%인 1684억 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지역의 실질적 경기 침체 회복에 파급효과가 큰 시설비와 실적이 부진한 연구용역 등을 집중 추진함에 있어 긴급입찰, 선금과 기성금 지급, 보조사업 절차 단축 등의 제도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반, 집행지원반 및 자금지원반, 사업추진반 등 신속집행점검·추진단을 구성해 수시로 실적을 점검하고, 상반기 집행률 50% 미만 사업과 이월사업에 대해 행정절차 미이행, 토지 협의 지연 등의 부진사유를 철저히 분석해 사업부서와 지원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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