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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구체화 논의…발전협의회 개최

이만식 기자   |   등록일 2019.02.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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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 전경
군위군은 최근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구상안을 구체화 시키고자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발전협의회에는 김기덕 부군수와 권성태 기획감사실장 등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 PM 단,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7일 기획감사실 미래전력인구담당에 따르면 발전협의회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청 대상 중 하나인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사업 구상안을 구체화 시키고 전문가의 의견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고자 구성·운영 중이다.

지난달 2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2차 발전협의회에서 거론 된 다양한 의견들과 전문가의 지적사항, 대상지 현장실사를 통해 검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금 세밀하게 다듬은 사업계획안을 선보였으며, 이는 최종 신규사업 신청을 앞두고 실시한 도 사업성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자료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농촌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의 서비스 제공 기능을 확대해 통합개발을 추진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단순히 군위읍에만 국한되는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사업의 발굴·연계를 통해 군위읍의 실질적인 생활권 내에 잇는 효령면, 소보면 등 배후 권역의 주민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업이다.

권성태 기획감사실장은 “이 사업을 통해 군위읍의 중심지 기능을 되살리고 나아가 군 전체가 동반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포부를 앞서 밝히고, 남은 기간 동안 최종 사업선정을 목표로 예산확보에 주력함과 동시에 오는 2월∼4월에 있을 중앙의 서면, 대면, 현장 검토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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