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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번 개각에 총리 교체 가능성 없다"

이기동 기자   |   등록일 2019.02.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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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1일 다가오는 개각 대상에 국무총리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모 언론에서 총리를 개각 대상으로까지 언급했는데, 그럴 가능성은 제로”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내년 총선에 출마할 정치인 장관을 중심으로 7∼8명의 중폭 이상 개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달 말 2차 북미정상회담 이전 발표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북미정상회담 전 개각 가능성에 대해 “인사는 대통령의 결정 사항이어서 말씀드리는 것 자체도 조심스럽다”고 전제한 뒤 “100% 장담을 못 하지만,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2월에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기동 기자

    • 이기동 기자
  •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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