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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염색공단과 대구 섬유발전 방안 논의

김현목 기자   |   등록일 2016.03.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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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20대 총선 서구 예비후보는 17일 염색공단 열병합 발전소 3층에서 열린 염색공단 정기총회에 참석해 임원진과 인사하고 향후 염색공단과 대구 섬유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 후보는 지난 10일 열린 대구 국제섬유박람회를 화제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글로벌 섬유환경이 어려운바 입주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원단에서 마케팅, 유통까지 일관화된 단지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 섬유박물관, 한국패션 센타 등 5개 섬유기관들은 동구·북구로 유치된 점을 아타깝게 여겼다.

윤 후보는 "섬유진흥특별법을 발의해 입주업체에 단기 환경개선지원과 장기 염색공단 이전을 추진해 서구 주민에게 혜택이 가는 친환경 첨단 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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