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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 대표이사 포항서 강연회 개최

이기동 기자   |   등록일 2017.06.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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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지난 16일 포항축산농협에서 농협의 정체성을 담은‘행복이음패키지’상품과‘CS 3.0’추진을 통해‘포근하고 따뜻한 금융’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이대훈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지난 16일 포항축산농협 주관 강연회에서 농협의 정체성을 담은‘행복이음패키지’상품과‘CS 3.0’추진을 통해‘포근하고 따뜻한 금융’을 펼치자고 당부했다.

이날 강연회는 상호금융 현황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포항 관내 조합장 및 임직원, 농협 경북지역본부 임직원 등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포항축산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특강을 맡은 이대훈 대표이사는“각종 재해와 농산물 소비부진 등으로 농촌에 어려움이 많고 금융업의 변화와 경쟁도 심해져 농·축협 경영도 쉽지 않다”며“이런 때일수록 농협만이 할 수 있는 고객과 농업인을 위한 포근하고 따뜻한 금융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14일 출시한 ‘행복이음패키지’는 도시고객의 가입으로 농업인에게 최대 5% 내외의 적금 금리를 줄 수 있도록 개발한 가장 농협다운 상품”이라며 “모든 농협 가족들이 한 마음으로 도농상생을 위한 금융상품 추진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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