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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빛깔’ 감물 든 작품과의 만남

공모전 시상식·패션쇼 선보여

김윤섭 기자   |   등록일 2017.10.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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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청도감물염색감물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햇빛천공방 임채숙).청도군 제공.
반시의 고장 청도군이 ‘감물로 청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2017년 청도감물염색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특히 반시축제 기간인 15일에는 행사장에서 오감을 즐겁게 해줄 감물염색 패션쇼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특산물인 청도반시를 활용한 감물염색의 대중화 및 전문화를 위해 감 염료를 활용한 다양한 염색기법과 디자인을 개발해 2018년 신제품 생산에 기여하고 패션문화의 장으로 발전시켜 지역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물염색의 모자 디자인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자연염색 및 패션 관련 업계, 애호가와 일반인, 대학생 등 감물염색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응시자 중 디자인 스케치와 실물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임채숙, 햇빛천공방) 등 1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청도감물염색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5일 ‘2017 청도반시축제’에서 시상식과 패션쇼를 선보인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패션쇼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청도여성단체협의회 등 회원들과 어린이의 생활복과 디자인 개발한 어패럴의 콜라보로 멋진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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