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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에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경주 명소 소개

제7기 SNS알리미 팸투어

황기환 기자   |   등록일 2017.10.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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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경주시 SNS알리미가 새로운 관광코스 발굴을 위해 안강읍 옥산리의 정혜사지 십삼층석탑을 둘러보고 있다.
경주시는 12일 경주의 새로운 관광코스 발굴을 위해 지난 8월 발대한 제7기 경주시 SNS알리미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안강읍, 강동면, 현곡면 일대를 탐사하며 실시한 팸투어에는 경주시 SNS담당자 및 알리미 등 총 18명이 참여해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찾아 바쁘게 움직였다.

이에 앞서 지난 6기 기자단은 양남면과 감포읍 일대의 숨겨진 명소인 전촌항 용굴, 감포댐 적바우 등을 찾아 실시간 홍보를 하기도 했다.

이번 제7기 SNS알리미는 먼저 강동면의 운곡서원을 시작으로 안강읍의 정혜사지 13층석탑, 독락당, 수재정, 성산사당, 흥덕왕릉을 둘러봤다.

또한 현곡면에서는 나원리5층석탑, 손순유허, 진덕왕릉까지 두루 살피며 관광객들에게 익히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찾아 소개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이번 팸투어에 참석한 알리미들이 숨겨진 경주명소의 생생한 사진을 실시간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홍보함에 따라 경주관광의 새로운 자원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28명으로 구성된 경주시 7기 SNS기자단은 지난달부터 내년 8월 말까지 1년 동안 경주시의 각종 행사와 관광명소, 맛집, 생활정보 등을 현장에서 취재해 SNS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홍보한다.

강인구 공보관은 “경주시 SNS알리미가 여행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경주관광에 대한 관심도가 향상돼 많은 관광객들이 경주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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