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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시장 소회 담은 두 권의 책 출판

남유진 구미시장, 19일 대구엑스코서 출판기념회

하철민 기자   |   등록일 2017.1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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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은 경제다
남유진 구미시장이 ‘남유진은 경제다’와 ‘경북 아재 남서방 경북 2800리’ 등 2권의 책을 내고 오는 19일 오후 2시 대구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민선 4~6기 3선 시장의 다양한 소회가 담겨 있는 이 책에는 정치인과 행정가로서의 견해뿐만 아니라 경상도 토박이로서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

‘한강의 기적을 낙동강의 기적으로’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남유진은 경제다’에는 “나라는 백성을 근본으로 삼고,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로 삼는다(國以民爲本, 民以食爲天)”는 남시장의 지론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시민들의 밥이 경제이며, 경제가 답’이라는 얘기다.

‘보수의 중심에서 경제를 말하다’, ‘역사에서 배운다’, ‘아름다운 동행’, ‘처음 마음 그대로’, ‘처음 열정 그대로’ 등 총 5장으로 나누어 지자체장의 바람직한 역할과 보여주어야 할 비전, 성공을 위한 실천론 등을 많은 사진을 곁들여 제안하고 있다.
경북아재 남서방 경북2800리

‘경북 아재 남서방 경북 2800리’는 ‘경북은 하나’라는 마음으로 23개 시군을 답사한 내용을 재미나게 엮었다.

신 인문지리지를 쓰겠다는 마음으로 경북 내 역사의 현장, 아름다운 풍경, 경북인의 빛나는 가르침을 풀어내 ‘경북의 흙이 되겠다’는 남시장의 수필가다운 솔직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책 제목으로 삼은 경북 2천800리는 낙동강 700리, 백두대간 800리, 동해안 1천300리로 현장사진과 답사자료도 풍부하게 있어 경상북도 여행안내서로도 손색이 없다.

출판기념회는 방송인이자 정치평론가로 활동 중인 고성국 박사 사회로 ‘북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하철민 기자

    • 하철민 기자
  •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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