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위한·김종영·박문하 ‘우수의정대상’ 수상

19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서 시상식

양승복 기자   |   등록일 2017.12.17 19:55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텔레그램텔레그램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20171217도의원.jpg
경북도의회 김위한(비례), 김종영(포항), 박문하(포항) 의원이 19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7년도 제5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정대상을 수상한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장협의회가 주관해 전국 시도의회의원 중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을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협의회 차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여되는 상이다.

김위한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전반기 조례제정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및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입법활동과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에 대한 노력과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종영 의원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및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젊음과 패기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며,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형산강 하천정비사업과 자명천 정비사업에 따른 침수피해 및 환경오염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모색하는 등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제시했다.

박문하 의원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및 윤리특별위원장으로서 열정적인 연구자세와 지역발전정책 전문성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며 지진과 관련된 노후건축물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경상북도 주택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55건의 조례 발의와 척박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하는 건설업 종사자들을 지원하는 정책방안 검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