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철도공단, 동해선 영덕~삼척 13개 역사 설계 착수

설계완료 후 2019년 본격 착공

최길동 기자   |   등록일 2017.12.19 14:31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텔레그램텔레그램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동해선 영덕역 조감도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 2단계 구간인 영덕∼삼척 철도역사의 실시설계를 이번 달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영덕∼삼척 구간 13개 역사를 지역 특성은 살리면서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철도역사로 설계할 방침이며, 설계가 완료되면 2019년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13개 철도역사 실시설계 중 삼척역과 임원역사 설계는 3차원 설계기법인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적용해 공사 시행 전 공간을 다각화하고, 시공 오차와 변수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철도공단 유동호 건축설비처장은 “포항∼삼척 철도건설이 완료되면 관광수요 증대가 기대된다”며 “철도 이용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최길동 기자

    • 최길동 기자
  • 영덕 담당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