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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조 고령부군수 "대가야 역사문화 발전에 최선"

권오항 기자   |   등록일 2018.01.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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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조 고령부군수
윤문조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축산정책과장(54·지방기술서기관)이 제31대 고령군부군수로 부임했다.

경산 출신인 신임 윤문조 고령군부군수는 대륜고, 경북대학 수의학과, 경북대학 보건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89년 경북도 가축위생시험소 지방수의주사보를 시작으로 경북도 가축위생시험소과장, 가축위생시험소장(서기관 승진), 동물위생시험소장, 농·축산유통국 축산경영과장, 동물방역과장, 축산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장과 실무에 능통한 평가를 받는 윤 부군수는 구제역과 AI에 대한 전국 유일의 청정지역을 사수한 성과를 자랑한다.

윤문조 부군수는 “고대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대가야의 도읍지로 부임해온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이며, 군수님을 보필해 고령군 발전에 헌신할 각오이다”고 부임소감을 피력했다.

권오항 기자

    • 권오항 기자
  • 고령, 성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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