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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명장에서 사상 첫 임원급 승진

손병락 포스코 상무보

이종욱 기자   |   등록일 2018.0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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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락 명장.
포스코는 9일 단행한 조직개편 및 인사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노하우로 회사발전에 기여해 온 손병락(60) 포스코명장에 대해 사상 처음으로 상무보로 승진시켰다.

안동 출신인 손병락 상무보는 지난 1977년 포항제철공고를 졸업한 뒤 포스코에 입사해 공무부 전기수리과 전기정비계에 배치됐으며, 재직중 포항실업전문대(현 포항대학교)전기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93년 설비관리부 전기수리과 반장, 2002년 전기수리과 주임, 2008년 설비기술부 EIC정비기술팀 총괄직, 2012년 설비기술부 중앙수리과 부관리직을 맡았다.

특히 지난 2015년 EIC기술부 전기기술과 관리직 근무 당시 포스코명장으로 선정되는 등 현장 전동기 기술분야의 1인자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같은 실력과 노하우를 갖춘 그는 지난해 2월 설비기술부 설비솔루션기술지원섹션 부장으로 임명됐다가 이번에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종욱 기자

    • 이종욱 기자
  • 정치·경제부장 겸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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