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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팔공농협, 3년 연속 클린뱅크 ‘그랑프리’ 달성

자산 건전성 인증

이만식 기자   |   등록일 2018.02.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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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석 팔공농협 조합장
군위군 의흥면에 본점을 둔 팔공농협(조합장 김영석)은 지속적인 연체관리를 통해 4년 연속 연체 0%로 깨끗한 농협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또 클린뱅크 금 등급을 6년 연속 달성해 그랑프리 인증서를 수상하며 은행 건전성 부문에 최고의 영예를 달성했다.

특히 2015년 군위군 최초로 클린뱅크 그랑프리 등급을 달성한 팔공농협은 3년 연속 클린뱅크 ‘그랑프리’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클린뱅크 인증제도는 농협 중앙회가 매년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연체비율과 고정 이하 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손실흡수율을 평가하는 것으로 자산 건전성과 관련한 농·축협 공신력의 척도가 되고 있다.

특히 그랑프리 등급은 연체가 0.1% 이하인 클린뱅크 금 등급을 5년 연속 유지해야 인증받을 수 있는 것으로, 자산 건전성 최고 등급이다.

2017년 말 현재 전국 1130개 농·축협 중 16개 농·축협만이 달성했다.

김영석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한 것은 전 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된 결실”이라며 “올해에도 지역에 걸맞은 금융지원과 더욱더 친절한 고객 응대로 조합원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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