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20일 의원 연찬회···당 혁신방안·정기국회 대응 논의

이기동 기자   |   등록일 2018.08.19 20:31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텔레그램텔레그램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20일 경기도 과천 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고 당 혁신 방안과 정기국회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이번 연찬회를 ‘책임과 혁신을 위한 대토론회’로 명명하고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한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현 정국과 관련한 내·외부 인사들의 특강과 정기국회 현안 토론 등이 이어진다.

특히 당의 가치 재정립과 관련해 김병준 위원장이 직접 주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비대위 산하 가치·좌표 재정립 소위가 그동안 논의해 온 당의 가치 수립 방안을 의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로, 비대위가 마련 중인 당 혁신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찬회에서는 문재인정부의 정책실패 사례를 짚고 민생·경제·안보 분야에 있어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김태기 단국대 교수가 ‘문재인정부 소득주도성장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박상병 인하대 교수가 ‘자유한국당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주제로 각각 강의에 나선다.

한국당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 소요 경비를 이전보다 절반 이상 줄였다”고 말했다.

이기동 기자

    • 이기동 기자
  •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