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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 예비소집…꼭 숙지해야 할 것은?

온라인뉴스팀   |   등록일 2018.1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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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수능 만점을 외치며 화이팅 하고 있다. 경북일보DB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예비소집 시간은 시·도별로 다를 수 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에 기록된 시험영역과 선택과목이 실제 자신이 선택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 시험장 위치와 신분증 등을 미리 점검해두는 게 좋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천397명 늘어난 59만4천924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경북·대구지역에서는 수험생 5만4718이 시험을 치룬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경북에서는 8지구(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 73개 시험장에서 2만4264명이 응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구에서는 3만454명이 시험을 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일반 수험생 기준) 이어진다.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들어가야 한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같은 시간까지 시험장에 들어간 뒤 감독관 안내에 따라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수험표를 잃어버린 경우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사진 1장, 신분증을 갖고 시험장에 있는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아야 한다.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는 물품은 꼭 숙지해야 한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와 디지털카메라·전자사전·MP3플레이어·카메라 펜·전자계산기·라디오·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다.

통신·결제(블루투스 등)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LED)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블루투스 이어폰 등도 반입이 금지된다.

시계는 결제·통신 기능과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모두 없이 시침과 분침(초침)이 있는 순수 아날로그 시계만 가져갈 수 있다.

대구시 교육청 관계자는 시험장 반입금지물품에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을 추가했으며 응시 과목의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해서 종료된 과목의 답안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 부정행위로 간주하는 등 전년도와 대비해 달라진 부분이 있는 만큼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능 시험 성적표는 12월 5일 수험생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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