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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2019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돌입

제20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김윤섭 기자   |   등록일 2018.12.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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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는 3일 제20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15일간)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경산시의회.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3일 제20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15일간)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별로 6건의 조례안과 6건의 일반 안건을 심사하고 4일부터 11일까지(8일간)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12일부터~14일까지 2019년 예산안이 적재적소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배분됐는지 불필요한 것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이번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는 위원장에 이기동의원, 부위원장에 박병호 의원, 위원에 박미옥·배향선·엄정애·이경원·이성희·이철식·황동희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강수명 의장은 “올 한 해 동안 괄목할만한 시정발전을 이룬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회기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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